성북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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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경찰서 관할 구역을 포함하는 선거구다. 현 국회의원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동민 의원이다.
이 지역은 민주당계가 강세를 띄고 있다.
이 지역은 민주당계가 강세를 띄고 있다.
성북구 을 관할 구역 | |
돈암1동, 길음2동, 종암동, 석관동, 장위1동, 장위2동, 장위3동, 월곡1동, 월곡2동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편집]
총선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제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
제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
제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
제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
제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6년 2월 10일 | ||
2006년 7월 27일 ~ 2008년 5월 29일 | |||
제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1년 8월 4일 | ||
제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
제20대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
제21대 | 2020년 5월 30일 ~ |
2.1. 17대 총선 [편집]
현역 의원은 열린우리당 신계륜 의원이다. 14대, 16대에 당선된 2선 의원으로 3선에 도전한다. 서울특별시 부시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정몽준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협상 단장 등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에 크게 기여한 측근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한나라당은 전문경영인 출신의 최수영 후보가 도전했다. 이 지역구에서 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한나라당 출신 강성재 의원은 2002년 숙환으로 별세했다.
신계륜 후보가 현역 재선 의원이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만큼 탄핵 정국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대통령비서실장 시절 대출업체 굿머니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수영 후보를 11.94% 차이로 크게 누르고 당선되었다.
신계륜 후보가 현역 재선 의원이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만큼 탄핵 정국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대통령비서실장 시절 대출업체 굿머니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수영 후보를 11.94% 차이로 크게 누르고 당선되었다.
2.2. 2006년 재보궐선거 [편집]
현역인 신계륜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가 대법원에서 형 확정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했고 이로 인해 재보궐선거가 치뤄지게 되었다. 이 자리에 민주당 조순형 후보가 출마했고, 한나라당은 17대 총선에서 패했던 최수영 후보가 도전했다. 조순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했던 인물이지만, 당시 열린우리당에 실망하고 한나라당에 기대를 접은 유권자들이 새로운 정계 개편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고, 결국 조순형 후보가 최수영 후보를 2,233표 차이로 제치고 승리했다. 이 승리로 민주당이 수도권에서 당선자를 배출했고, 정계개편 과정에서 민주당의 입지를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열린우리당의 고민은 더욱 깊어갔다.
여담으로 이 때 전여옥 당시 국회의원의 "너 노사모지"라는 발언이 아주 화제가 되었다.
여담으로 이 때 전여옥 당시 국회의원의 "너 노사모지"라는 발언이 아주 화제가 되었다.
2.3. 18대 총선 [편집]
신계륜 전 의원은 의원직 상실 후 통합민주당 사무총장을 역임하였다.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개인적 비리가 아니라 당을 위해 희생됐던 측면이 크다"는 점을 당에서 인정해주었다. 하지만 '금고형 이상 확정자는 공천하지 않는다'는 통합민주당 공천배제 기준으로 인해 공천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에 신계륜 전 의원은 "인간적 신의를 저버린 행위"라며 "반드시 당선돼 '인간의 얼굴을 한 정치'가 복원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다.
신계륜 후보는 "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뽑아 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인간적 신의를 깬 사람들을 반성케 하기 위해서라도 죽을 각오로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성북 발전을 위해 장위뉴타운 건설의 신속 추진과 뉴타운 경전철 완공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신계륜 후보를 대신할 통합민주당 후보는 박찬희 후보로 결정되었다. 국민일보 정치부장 출신으로 민주당 대변인, 통합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을 지냈다. 성북구에서 태어나 초·중·고교를 모두 이 곳에서 다닌 토박이였다. 공천이 늦어지고 신계륜 후보의 출마로 표가 분산되었지만, "한나라당 독주를 막고, 많은 대학이 산재한 성북을 교육특구로 만들고, 강북특별법을 개정해 재개발·재건축 시 고층 제한을 완화하며, 공원 등 시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호소했다.
한나라당에서는 조선일보 편집부국장과 논설위원을 거쳐 18대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로 활동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지냈던 김효재 후보가 나섰다. 그는 "장위뉴타운, 석관뉴타운 기반시설 문제 등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교통문제를 해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선거 결과 김효재 후보가 47.25%의 득표를 얻어 무소속 신계륜 후보를 18% 차이로 크게 눌렀다. 박찬희 후보와 신계륜 후보 표를 합쳐도 약간 모자랐지만, 표가 갈리지 않았다면 김효재 후보의 당선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김효재 후보의 당선으로 성북구는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 차지하게 되었다.
신계륜 후보는 "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뽑아 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인간적 신의를 깬 사람들을 반성케 하기 위해서라도 죽을 각오로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성북 발전을 위해 장위뉴타운 건설의 신속 추진과 뉴타운 경전철 완공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신계륜 후보를 대신할 통합민주당 후보는 박찬희 후보로 결정되었다. 국민일보 정치부장 출신으로 민주당 대변인, 통합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을 지냈다. 성북구에서 태어나 초·중·고교를 모두 이 곳에서 다닌 토박이였다. 공천이 늦어지고 신계륜 후보의 출마로 표가 분산되었지만, "한나라당 독주를 막고, 많은 대학이 산재한 성북을 교육특구로 만들고, 강북특별법을 개정해 재개발·재건축 시 고층 제한을 완화하며, 공원 등 시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호소했다.
한나라당에서는 조선일보 편집부국장과 논설위원을 거쳐 18대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로 활동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지냈던 김효재 후보가 나섰다. 그는 "장위뉴타운, 석관뉴타운 기반시설 문제 등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교통문제를 해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선거 결과 김효재 후보가 47.25%의 득표를 얻어 무소속 신계륜 후보를 18% 차이로 크게 눌렀다. 박찬희 후보와 신계륜 후보 표를 합쳐도 약간 모자랐지만, 표가 갈리지 않았다면 김효재 후보의 당선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김효재 후보의 당선으로 성북구는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 차지하게 되었다.
2.4. 19대 총선 [편집]
18대 총선에서 공천 불복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신계륜 전 사무총장은 선거가 끝나고 통합민주당으로 복당했다. 그리고 19대 총선에서 단수추천으로 공천되었는데 이로 인해 논란이 되었다. 당을 위해서였지만 비리 전력이 있고 공천에 대한 반박으로 탈당했던 인사가 한명숙 대표 캠프 상황 실장을 맡은 이유로 공천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공천심사위원회 관계자는 "피해(공천 배제)를 봤던 부분이 인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성북구청장을 지낸 서찬교 후보가 공천되었다. 신계륜 후보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전력이 있지만, 서찬교 후보 역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벌금 90만원의 확정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 이로 인해 '친박 묻지마 공천'의 의혹을 받았고, 고령으로 소집 면제 처분을 받은 점도 논란이 되었다.
새누리당은 성북구청장을 지낸 서찬교 후보가 공천되었다. 신계륜 후보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전력이 있지만, 서찬교 후보 역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벌금 90만원의 확정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 이로 인해 '친박 묻지마 공천'의 의혹을 받았고, 고령으로 소집 면제 처분을 받은 점도 논란이 되었다.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서찬교(徐贊敎) | 47,879 | 2위 |
46.01% | 낙선 | ||
2 | 신계륜(申溪輪) | 56,177 | 1위 |
53.98%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195,678 | 투표율 53.78% |
투표 수 | 105,239 | ||
무효표 수 | 1,183 | ||
두 후보의 양자대결은 신계륜 후보가 7.97% 차이로 승리했다.
2.5. 18대 대선 [편집]
결과적으로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에 1만여표 가량 앞서며 여유있게 승리했다. 동별로 봐도 모든 동에서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2.6. 20대 총선 [편집]
2.7. 21대 총선 [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기동민(奇東旻) | 70,740 | 1위 |
59.35% | 당선 | ||
2 | 정태근(鄭泰根) | 45,543 | 2위 |
38.21% | 낙선 | ||
7 | 편재승(片在承) | 2,060 | 3위 |
| 낙선 | ||
8 | 임경호(林京虎) | 829 | 4위 |
0.6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80,743 | 투표율 66.7% |
투표 수 | 120,606 | ||
무효표 수 | 1,434 | ||
21대 총선 서울 성북구 을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70,740 (59.35%) | 45,543 (38.21%) | + 25,197 (△21.14) | 120,606 (66.72%) |
돈암1동 | 56.39% | 40.91% | △15.48 | 69.88 |
길음2동 | 57.44% | 39.97% | △17.47 | 65.52 |
종암동 | 59.55% | 38.17% | △21.37 | 67.13 |
월곡1동 | 64.14% | 33.58% | △30.56 | 66.28 |
월곡2동 | 59.72% | 37.80% | △21.92 | 65.59 |
장위1동 | 59.63% | 37.82% | △21.81 | 58.31 |
장위2동 | 53.54% | 44.05% | △9.49 | 59.27 |
장위3동 | 55.08% | 43.01% | △12.07 | 65.05 |
석관동 | 56.17% | 41.58% | △14.59 | 61.73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58.46% | 34.42% | △24.04 | |
관외사전투표 | 67.10% | 29.87% | △37.23 | |
재외투표 | 76.88% | 21.22% | △55.66 | |
성북구 을 주요 아파트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
후보 | (1위/2위) | ||
돈암 삼성아파트 | 50.93% | 46.52% | △4.41 |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아파트 | 55.36% | 41.91% | △13.45 |
래미안 세레니티아파트 | 55.58% | 41.69% | △13.89 |
종암 sk아파트 | 58.18% | 40.08% | △18.10 |
래미안 라센트아파트 | 59.64% | 38.19% | △21.45 |
월곡 래미안 루나밸리아파트 | 56.34% | 40.75% | △15.59 |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아파트 | 53.44% | 44.86% | △8.58 |
석관 두산아파트 | 50.60% | 47.81% |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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